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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ㅣ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 글쓴이 joy 날짜 2019.10.06 21:34 조회 5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20:7-18

 

7.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 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8.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파멸과 멸망을 선포하므로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 거리가 됨이니이다 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10. 나는 무리의 비방과 사방이 두려워함을 들었나이다 그들이 이르기를 고소하라 우리도 고소하리라 하오며 내 친한 벗도 다 내가 실족하기를 기다리며 그가 혹시 유혹을 받게 되면 우리가 그를 이기어 우리 원수를 갚자 하나이다 11. 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나를 박해하는 자들이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하지 못하므로 큰 치욕을 당하오리니 그 치욕은 길이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 12.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사온즉 주께서 그들에게 보복하심을 나에게 보게 하옵소서 13.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 14. 내 생일이 저주를 받았더면, 나의 어머니가 나를 낳던 날이 복이 없었더면, 15. 나의 아버지에게 소식을 전하여 이르기를 당신이 득남하였다 하여 아버지를 즐겁게 하던 자가 저주를 받았더면, 16. 그 사람은 여호와께서 무너뜨리시고 후회하지 아니하신 성읍 같이 되었더면, 그가 아침에는 부르짖는 소리, 낮에는 떠드는 소리를 듣게 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나니 17. 이는 그가 나를 태에서 죽이지 아니하셨으며 나의 어머니를 내 무덤이 되지 않게 하셨으며 그의 배가 부른 채로 항상 있지 않게 하신 까닭이로다 18.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나와서 고생과 슬픔을 보며 나의 날을 부끄러움으로 보내는고 하니라

 

 

 

. 읽기와 본문의 메시지를 생각(집중과 내용파악): 본문을 집중해서 여러 번 읽으십시오.

 

 

    

1. 본문의 중심 단어와 중요 문장 그리고 내용을 요약해 보세요.

 

 

 

묵상 포인트

오늘의 말씀은 예레미야가 말할 때마다 재앙과 멸망을 선포하므로 유다 백성들에게 핍박을 받아 조롱과 치욕과 모욕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심한 핍박이 오므로 다시는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지 아니하겠다고 예레미야가 결심하면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다고 고백하였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사정을 아시므로 대적을 쳐서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하였다. 예레미야는 너무 핍박이 심하고 환난으로 고통 가운데 있게 되자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였지만 다시 하나님을 바라고 믿음의 길을 가게 된다. 오늘의 본문을 통해 예레미야의 고통과 사명을 묵상하고 주시는 교훈을 홀리 가이드를 통해 적용하자.

 

 

 

. 묵상과 대화를 위한 질문들: 본문을 통해 주시는 메시지를 성령님은 당신에게 맞게 말씀하시며 그것이 바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말씀묵상입니다. 질문을 따라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1. 하나님께서 이 본문을 통해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메시지)이 무엇인지 적어보세요.

 

 

2. 성령님께서 오늘 당신에게 주시는 말씀(단어, 문장, 내용)과 그 말씀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듣고 적어보세요. (성령님께 계속 질문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시고 적용을 말씀하실 때까지 인내함으로 들어 보십시오.)

 

 

3. 당신에게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순종해야 할 것을 성령님께 구체적으로 듣고 적어보세요. 그리고 5분 정도 하나님 품에 안겨서 오늘 말씀을 통해 주신 그 은혜 안에 머물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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