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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 ㅣ 삶은 부엌이니

  • 글쓴이 joy 날짜 2020.11.16 19:26 조회 31

 

삶은 부엌이니

 

 

46:19-24

 

19.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 곁 통행구를 통하여 북쪽을 향한 제사장의 거룩한 방에 들어가시니 그 방 뒤 서쪽에 한 처소가 있더라 20.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는 제사장이 속건제와 속죄제 희생제물을 삶으며 소제 제물을 구울 처소니 그들이 이 성물을 가지고 바깥뜰에 나가면 백성을 거룩하게 할까 함이니라 하시고 21. 나를 데리고 바깥뜰로 나가서 나를 뜰 네 구석을 지나가게 하시는데 본즉 그 뜰 매 구석에 또 뜰이 있는데 22. 뜰의 네 구석 안에는 집이 있으니 길이는 마흔 척이요 너비는 서른 척이라 구석의 네 뜰이 같은 크기며 23. 그 작은 네 뜰 사방으로 돌아가며 부엌이 있고 그 사방 부엌에 삶는 기구가 설비되었는데 24.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는 삶는 부엌이니 성전에서 수종드는 자가 백성의 제물을 여기서 삶을 것이니라 하시더라

 

 

 

 

 

 

. 읽기와 본문의 메시지를 생각(집중과 내용파악): 본문을 집중해서 여러 번 읽으십시오.

 

 

    

1. 본문의 중심 단어와 중요 문장 그리고 내용을 요약해 보세요.

 

 

 

묵상 포인트

오늘의 본문은 제물을 준비하는 곳, 부엌에 대한 말씀이다. 성전 북향한 방 뒤쪽에 제물을 삼거나 굽는 처소가 있다. 하나님께 드릴 고기를 그곳에서 삶거나 굽는 것은 제사 후에 제사장들이 그것을 먹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를 받으시고 그 제물은 제사장에게 주셔서 먹게 하셨다. 에스겔이 천사의 인도를 받아 바깥들로 나갔는데 제사장의 부엌은 서쪽 건물 부근에 있고 백성들의 부엌은 바깥뜰 사면에 있다. 이렇게 부엌이 따로 있는 이유는 제사장이 먹을 제물과 백성들이 먹을 제물이 구별되어 있기 때문이다(7:33-34 참조). 그 한계를 침범하면 하나님의 거룩을 범하는 죄가 된다.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된다. 본문과 함께 오늘날 목회자와 평신도의 관계를 묵상하고 홀리 가이드를 통해 적용하자.

 

 

 

 

. 묵상과 대화를 위한 질문들: 본문을 통해 주시는 메시지를 성령님은 당신에게 맞게 말씀하시며 그것이 바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말씀묵상입니다. 질문을 따라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1. 하나님께서 이 본문을 통해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메시지)이 무엇인지 적어보세요.

 

 

 

 

2. 성령님께서 오늘 당신에게 주시는 말씀(단어, 문장, 내용)과 그 말씀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듣고 적어보세요. (성령님께 계속 질문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시고 적용을 말씀하실 때까지 인내함으로 들어 보십시오.)

 

 

 

 

3. 당신에게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순종해야 할 것을 성령님께 구체적으로 듣고 적어보세요. 그리고 5분 정도 하나님 품에 안겨서 오늘 말씀을 통해 주신 그 은혜 안에 머물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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