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루에는
민28:11-15
11. 초하루에는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일곱 마리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2. 매 수송아지에는 고운 가루 십분의 삼에 기름 섞은 소제와 숫양 한 마리에는 고운 가루 십분의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13. 매 어린 양에는 고운 가루 십분의 일에 기름 섞은 소제를 향기로운 번제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며 14. 그 전제는 수송아지 한 마리에 포도주 반 힌이요 숫양 한 마리에 삼분의 일 힌이요 어린 양 한 마리에 사분의 일 힌이니 이는 일 년 중 매월 초하루의 번제며 15. 또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라
* 준비 - 먼저 잠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혼란케 하는 모든 방해물을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면서, 정결함을 얻으며 말씀을 통해 그분의 임재 안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십시오.
Ⅰ. 읽기와 본문의 메시지를 생각(집중과 내용파악):본문을 집중해서 여러 번 읽으십시오.
1. 본문의 중심 단어와 중요 문장 그리고 내용을 요약해 보세요.
2. 하나님께서 이 본문을 통해 주시고자 하시는 메시지를 성령님을 따라 들어보세요.
Ⅱ. 묵상과 대화를 위한 질문들: 본문을 통해 주시는 메시지를 성령님은 당신에게 맞게 말씀하시며 그것이 바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말씀묵상입니다. 질문을 따라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1. 본문이 주시는 메시지를 그대로 자신에게 비추어 보세요. 그리고 그 메시지를 통해 성령님께서 오늘 당신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듣고 대화하세요.
2. 당신에게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순종해야 할 것을 성령님께 구체적으로 듣고 적어보세요.
3. 오늘 주신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안에 머물러 보세요(5분). 그리고 오늘 주신 말씀을 지체들과도 함께 나눠보세요.
묵상 포인트
오늘의 본문은 한 달이 시작되는 첫날에 하나님께 먼저 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 달에 하나님을 잘 섬기며 새 출발을 하기 위함이다. 초하루에 드리는 제사는 안식일에 드리는 제사보다 제물이 많은데 이는 우리의 신앙이 새 달을 맞이할 때마다 하나님께 더 큰 제사를 드릴 수 있는 믿음으로 성장하기 위함이다. 이 말씀을 통해 주시는 교훈을 묵상하고 적용하자.
초하루에는
민28:11-15
11. 초하루에는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일곱 마리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2. 매 수송아지에는 고운 가루 십분의 삼에 기름 섞은 소제와 숫양 한 마리에는 고운 가루 십분의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13. 매 어린 양에는 고운 가루 십분의 일에 기름 섞은 소제를 향기로운 번제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며 14. 그 전제는 수송아지 한 마리에 포도주 반 힌이요 숫양 한 마리에 삼분의 일 힌이요 어린 양 한 마리에 사분의 일 힌이니 이는 일 년 중 매월 초하루의 번제며 15. 또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라
* 준비 - 먼저 잠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혼란케 하는 모든 방해물을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면서, 정결함을 얻으며 말씀을 통해 그분의 임재 안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십시오.
Ⅰ. 읽기와 본문의 메시지를 생각(집중과 내용파악):본문을 집중해서 여러 번 읽으십시오.
1. 본문의 중심 단어와 중요 문장 그리고 내용을 요약해 보세요.
2. 하나님께서 이 본문을 통해 주시고자 하시는 메시지를 성령님을 따라 들어보세요.
Ⅱ. 묵상과 대화를 위한 질문들: 본문을 통해 주시는 메시지를 성령님은 당신에게 맞게 말씀하시며 그것이 바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말씀묵상입니다. 질문을 따라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1. 본문이 주시는 메시지를 그대로 자신에게 비추어 보세요. 그리고 그 메시지를 통해 성령님께서 오늘 당신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듣고 대화하세요.
2. 당신에게 주신 말씀을 삶에 적용하여 순종해야 할 것을 성령님께 구체적으로 듣고 적어보세요.
3. 오늘 주신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안에 머물러 보세요(5분). 그리고 오늘 주신 말씀을 지체들과도 함께 나눠보세요.
묵상 포인트
오늘의 본문은 한 달이 시작되는 첫날에 하나님께 먼저 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 달에 하나님을 잘 섬기며 새 출발을 하기 위함이다. 초하루에 드리는 제사는 안식일에 드리는 제사보다 제물이 많은데 이는 우리의 신앙이 새 달을 맞이할 때마다 하나님께 더 큰 제사를 드릴 수 있는 믿음으로 성장하기 위함이다. 이 말씀을 통해 주시는 교훈을 묵상하고 적용하자.